[더파워=이혜영 기자] 다시 대중들에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최일화다.
5일 ‘신과함께2’가 조만간 상영을 할 조짐을 보이면서 최일화도 함께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고 있는 상황.
특히 최일화는 당초 성추문이 한바탕 사회를 휩쓸 당시 스스로 과거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고백하면서 논란의 당사자가 된 바 있다.
최일화의 이 같은 고해성사에 따라 ‘신과함께2’ 측은 부랴부랴 그를 하차시키고 이미 촬영한 분량을 전부 걷어내는 등 분주한 조짐을 보였다.
급기야 배우를 교체한 ‘신과함께2’ 측이 최근 영화의 촬영을 끝내고 공식적으로 상영을 준비하면서 그도 대중들의 관심이 받기 시작했다.
당초 최 씨는 4개월 전 한 매체를 통해 과거 자신이 벌인 몹쓸짓에 대한 고백을 하면서 자숙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사죄했다.
특히 최 씨 당시 피해를 본 사람들에 대한 사죄의 마음을 전하며 일단락되는 듯 했지만 오히려 사태가 더 악화된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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