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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슈, '모자 쓴 수수함...부러질 듯 여리여리 가느다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6-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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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모자 쓴 수수함...부러질 듯 여리여리 가느다람이미지 확대보기
‘슈’의 부러질 듯 여리여리한 모습이 단박에 시선을 잡는다.

앞서 ‘슈’는 자신의 SNS에 한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모자를 눌러쓴 채 블랙 상의를 입은 수수한 차림을 하고 있다.

특히 ‘슈’는 짧은 청팬츠를 입고 부러질 듯 여리여리한 라인을 그대로 선보이고 있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불러모은다. / SN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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