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정종훈 기자] 작년
12월
‘내꿈꿔
’로
팬들의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버스터즈가
5개월만에
신곡
‘포도포도해
’로
본격적인
컴백활동에
나선다
.
버스터즈는
지난
7일
몬스터그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컴백
앨범
‘포도포도해
’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
티저
영상
속
버스터즈
멤버들은
세련된
분위기로
성숙한
이미지를
자아냈으나
, 티저
후반부에
반전이라도
주듯이
상큼한
청포도와
함께
발랄한
표정으로
컴백
앨범의
기대감을
높였다
.
이미지 확대보기버스터즈 '포도포도해' 티저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쳐)
그중
‘네
맘에
들었으면
좋겠어
’라는
가사는
팬들에게
버스터즈가
하고
싶은
말인듯하다
.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MJJ progress의
문승재
감독에
따르면
, 버스터즈의
컴백곡
‘포도포도해
’의
뮤직비디오는
모
음료
광고를
패러디하여
멤버들과
컴백곡의
과즙미
터지는
매력을
표현했다고
한다
.
이미지 확대보기버스터즈 '포도포도해' 티저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쳐)
전원
연기자로
구성되어
여러
영화와
드라마
, 광고에서
순수한
면모와
탄탄한
연기력을
동시에
자랑해온
버스터즈의
다채로운
반전
미와
무대
위의
완벽한
실력은
버스터즈의
컴백을
기대하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
한편
, 버스터즈는
오는
12일
싱글
앨범
'포도포도해
' 발매를
앞두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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