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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포토] 여성들의 성난 목소리 혜화역에 다시 모여

최수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6-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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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수영 기자]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혜화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 2차 집회가 열렸다.

혜화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 2차 집회 현장이미지 확대보기
혜화역 일대에서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 2차 집회 현장


이날 규탄 시위는 혜화역 일대에서 오후 6시반까지 열린다.

이날 '불법촬영 성 편파수사 규탄 시위'는 여성들로만 구성된 참가자들이 오후 3시부터 모여 경찰이 몰래카메라 사건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성별에 따라 성차별 수사를 한다며 불평등한 편파 수사라고 주장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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