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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 자세 여리여리...신다은, 부러질듯 가느다람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6-1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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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instagram)
[더파워=이혜영 기자] 부러질 듯 젓가락 라인이 돋보이는 신다은의 사진이 단박에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하면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쇼파에 앉아 양팔을 벌린 뒤 어딘가를 응시하며 앉아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신다은은 수수하게 차려입고 마치 터프한 듯한 표정으로 앉아 있다.

여기에 가느다란 부러질듯한 젓가락 라인이 뭇여성들의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한편 지난 18일 방송된 ‘너는 내운명’에서 신다은은 결혼 2주년을 맞은 모습을 대중들에게 선사하며 깨알 같은 부러움을 유발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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