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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바쁘다 바빠'...'아동수당' 신청 열리자 복지로, 쏠리는 시선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6-2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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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해당사이트 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출처 : 해당사이트 화면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복지로’로 향하는 아이 엄마들의 분주한 모습이 '아동수당' 신청이 본격화로 찾아왔다.

20일 복지부 등 당국은 올해 가을부터 지급할 예정인 '아동수당'과 관련 신청을 이날부터 일제히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아동수당' 신청으로 사실과 함께 아이를 둔 가정은 ‘복지로’ 접속을 위해 바쁜 모양새다.

올해 3분기에 본격적으로 지급될 이번 정책은 삼인가구 기준으로 월소득이 일천백칠십만원 이하일 경우 매달 일십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이번 지급액은 물가상승과 별개로 고정적으로 변동없이 일십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며 5세미만 아이를 둔 가정으로 6세 이상일 경우 수당을 받지 못하게 된다.

일단 '아동수당' 신청을 위해서는 ‘복지로’에 접근해 이름과 주민번호를 통해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먼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 같은 정책이 시행될 때마다 해당 웹페이지가 폭주하는 경향이 있었지만 ‘복지로’ 경우 현재 접근이 비교적 양호한 상황이다.

한편 이 같은 정책과 함께 불신의 눈초리도 적지 않다 바로 산정기준액이 월소득이 일천 만원을 넘기 때문이다. 즉 대부분의 5세미만 가정에서 거의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소득구간 일천 만원에 대한 의아함도 적지 않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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