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에릭남이 <Honestly> 뉴욕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현지 시각 19일, 에릭남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어빙 플라자(Irving Plaza)에서 <Honestly> 북미투어의 뉴욕 1일차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에릭남은 지난 4월 발매한 미니앨범 <Honestly>의 수록곡 ‘포션(Potion)’으로 공연의 막을 올렸다.
이어서 ‘솔직히(Honestly...)’, ‘돈 콜 미(Don’t Call Me)’, ‘루즈 유(Lose You)’ 등 미니앨범 <Honestly>에 수록된 전곡과 ‘굿 포 유(Good For You)’, ‘천국의 문’, ‘인터뷰(Interview)’ 등 에릭남의 대표곡으로 공연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이번 뉴욕 콘서트에 세계적인 R&B 뮤지션 갈란트(Gallent)가 스페셜 게스트로 무대에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에릭남과 갈란트, 에픽하이 타블로와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곡 '케이브 미 인(Cave me in)'의 공연을 선보였다. 예고에 없던 갈란트의 등장과 에릭남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
앞서 <Honestly> 북미투어는 미국 LA,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 캐나다 밴쿠버 등 11개 도시에서 매진된 바 있다.
뉴욕 공연 이후 에릭남은 오는 7월 2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애틀랜타와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등 총 3개국 15개 도시에서 콘서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