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는 박정민의 ‘타짜3’ 합류 소식이다.
27일 한 매체는 박정민이 류승범과 함께 ‘타짜3’에 합류한다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만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타짜3’는 조승우와 유해진, 김혜수, 김윤석을 앞세워 12년 전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는 작품.
이후 4년 전 신세경과 빅뱅 탑 등을 내세워 또 다시 인기몰이를 한 바 있는 시리즈물로 기대작중에 하나로 꼽힌다.
특히 ‘타짜3’ 박정민이 어떤 역할로 어떤 강렬한 인상을 남겨줄 지 여부도 관심사로 꼽히고 있다.
첫편에서 조승우의 맛깔스런 강렬한 연기와 2번째 작품에서 탑의 매끄러운 연기력까지 이미 관객들에게 전달된 바 있어 박정민의 극중 행보에도 만인의 관심이 쏠릴 수 밖에 없다.
더불어 그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사실감 있는 연기력을 선사한 바 있어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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