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김희연 기자] 한국 독일 하이라이트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은 하루가 지나도 끊이질 않고 있다.
비록 한국 16강 가지 못했지만 한국 독일 하이라이트에 이토록 뜨거운 관심은 이긴 기쁨과 동시에 많은 이들의 기대했던 일명 "졌잘싸" (졌지만 잘싸운)에 해당됐기 때문.
한국이 16강에 못가 기쁨이 반감되긴 했지만 경기를 안 본 이들은 물론 본 이들조차 몇번이나 한국 독일 하이라이트를 찾아보고 있다.
비록 한국 16강 여부를 떠나 그토록 원하던 모습이여서 더욱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한국 독일 하이라이트를 본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첫 경기에서도 이날 모습을 선보였으면 한국 16강에 갈 수도 있었다"는 뉘앙스의 아쉬움 섞인 반응과 그간 비난만 받던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을 위한 찬사글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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