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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정동하, 7월 팬미팅 ‘여름동하’ 개최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6-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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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뮤직원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뮤직원컴퍼니)
[더파워=전소현 기자]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오는 7월 ‘2018 정동하 팬미팅–여름동하’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뮤직원컴퍼니는 내달 29일 ‘2018 정동하 팬미팅–여름동하’를 개최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켓팅은 29일 오후 7시에 멜론 티켓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소속사 이적 후 첫 공식 팬미팅으로 알려져 더욱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정동하는 리메이크 싱글 '사랑하면'을 발매해 독보적이고 남다른 감성과 가창력으로 사랑받은 바 있다. 또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구랭구와르’역으로 활약해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정동하는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 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았다.

소속사 측은 “꾸준한 사랑과 관심으로 최고의 힘이 되어주시는 팬분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정동하의 팬미팅 ‘2018 정동하 팬미팅-여름동하’ 티켓팅은 29일 오후 7시에 오픈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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