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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박주호 아내, 아기와 함께 이른 아침까지 쏠리는 이목...'그저 부러울 뿐' 반응까지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6-30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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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 아내, 아기와 함께 이른 아침까지 쏠리는 이목...'그저 부러울 뿐' 반응까지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박주호 아내 에 대한 관심이 이른 아침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박주호가 아내와 아기를 데리고 왔기 때문.

더욱이 박주호 아내, 아기의 입국 과정에서 대표팀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에 걱정함과 동시에 창피하다는 글도 올라오기도.

이에 많은 이들은 각양각색의 글들을 남기고 있다.

박주호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위스 명문 클럽 FC바젤에서 활동하던 시절 구단의 통역을 맡았던 아내를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2015년 첫 딸을 얻었고 지난해에는 득남 소식을 전했다.

박주호 아내 아기 /사진 출처 : 인터넷 게시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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