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아시아나 기내식 소동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 항공은 기내식을 비행기에 싣지 못하고 운행하는 일이 줄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최근 아시아나 기내식 업체가 바뀌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지연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이날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을 싣지 못하고 운항하는 일이 발생해 탑승자들의 불편도 속출한 상황이다.
다만 업체 측은 고객들에게 대신해서 수십 달러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당분간 이 같은 문제점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탑승자들의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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