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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후이·이던' 트리플 H, 18일 컴백 확정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7-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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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더파워=전소현 기자] 현아, 후이, 이던이 다시 뭉쳤다. 이들이 속한 그룹 트리플 H가 오는 18일 컴백을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3일 트리플 H의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의 컴백 예고 아트웍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스노우 노이즈 화면을 배경으로 컴백 일자와 함께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의 앨범 명이 담겨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5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199X>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앞서 <199X>를 통해 세련되고 유니크한 모대를 보여준 만큼 이들이 어떤 혁신적인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현아는 지난 6월에 열린 ‘2018 유나이티드 큐브 원(2018 UNITED CUBE -ONE-) 콘서트에서 "트리플 H 나온다"라고 말하는가 하면, 후이는 콘서트 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여러분의 기대를 뛰어넘을 수 있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콘셉트로 찾아뵐 예정이다.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트리플 H의 두 번째 미니앨범 <REtro Futurism>는 오는 1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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