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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인가 보니...태풍위치, 한반도와 열도사이 천천히 오르는중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0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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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naver정보화면 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태풍위치다.

3일 북상하는 태풍의 위치에 온 국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올라옴과 동시에 많은 강수를 뿌리고 있어 더욱 긴장감이 감돌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태풍위치를 실시간 자료를 찾아보면 제주 앞 바다까지 진출한 상황이다.

일단 다소 약한 바람형태로 올라오고 있지만 단순히 무시할 수는 없다.

이후 태풍의 위치는 조만간 열도와 한반도 사이를 가로질러 나갈 것으로 보이는데 역시 유동적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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