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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사 폭행, 여전히 수드러들지 않는....온통 분개의 목소리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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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의사 폭행, 여전히 수드러들지 않는....온통 분개의 목소리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이혜영 기자] 응급실 의사 폭행 당시 화면이 공개되면서 분노가 여전히 들끓고 있다.

5일 앞서 수일 전 발생한 응급실 의사를 폭행한 사태와 관련해 당시 해당 병원의 폐쇄회로 화면이 공개되면서 보는이들을 분개하게 하고 있다.

해당 응급실 의사 폭행 화면에서는 한 남성이 해당 의료진과 대화를 하던 중 갑작스레 팔을 이용해 얼굴을 가격하는 모습이다.

이후 당시 큰 충격에 의료진이 그대로 땅에 넘어지고 이 남성은 곧바로 머리를 부여잡고 있는 듯한 형태로 더욱 화를 자초했다.

응급실 의사 폭행 화면과 더불어 분노도 식을 줄 모르는 상황이다. 일단 그를 향한 비난의 화살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

또 전날 의사협회 차원에서 강한 대응을 내놓은 상황이다.

의사협회는 이날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또 뒤늦은 사단에 대중들의 분노도 이만저만이 아닌 상황이다.

또 수사당국 해당 남성을 곧바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청구해놓은 상태다. (이미지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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