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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태풍 마리아, 어디쯤 와있는지...출근 전 많은 이들의 쏠리는 이목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7-0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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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태풍 마리아 에 출근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 있다.

태풍 마리아가 올라옴에 따라 많은 이들은 다시 바짝 긴장하는 모양새다.

아직까진 태풍 마리아가 대한민국을 방향이 아니여서 많은 이들이 안도를 하지만 시시각각 변화할 수 있어 어느정도는 긴장하고 있는 상태.

기상청은 중형급 강한 태풍으로 발달한 마리아가 북서진하고 있으며, 북태평양 고기압에 가로막혀 우리나라가 아닌 중국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현재 괌 북서쪽 약 1천20㎞ 부근 해상에서 시속 25㎞의 속도로 북서진 중이다. 중심기압은 935hPa, 중심 부근 최대풍속은 초속 49m(시속 176㎞)로 강도는 ‘매우 강’, 크기는 ‘중형’을 유지하고 있다.

11일 오후 3시경 강한 소형급으로 세력이 약화된 채 중국 푸저우 북서쪽 약 90km 부근 육상을 지나 12일 오후 중국 상하이 서쪽 내륙부 약 810km 부근 육상에서 열대저압부(TD)로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마리아/ 사진 출처 : earthnullschool 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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