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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입방아....'워마드', 이번엔 종교까지 그들의 쾌락으로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1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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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관련 사이트 화면캡쳐)
[더파워=이혜영 기자]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 ‘워마드’다.

11일 또 다시 ‘워마드’를 둘러싼 각종 문제점들이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른 상황이다.

이번에는 종교의 신성한 물건까지 건들이며 그들만의 쾌락을 즐기는 듯한 모양새다.

그동안 ‘워마드’는 이번 논란뿐 아니라 끊이지 않는 잡음에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초 ‘워마드’는 외국에서 한 남아에게 몹쓸짓을 한 정황이 포착되기도 해 물의를 빚은 바도 있고 최근에는 한 그림 수업 당시 남성을 나체 촬영을 공개하며 자기들만의 먹거리를 전락시키기도 했다.

이번에는 종교까지 폄하하면서 대중들의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는 실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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