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민우 기자] 첼시에서 활약했던 프랑스 국적 공격수 로익 레미가 프랑스 리그 1 LOSC 릴로 이적했다.
LOSC릴은 한국 시각 지난 14일 공식 SNS를 통해 로익 레미를 영입했음을 알렸다. 로익 레미는 2013년 올랭피크 마르세유를 떠나 퀸즈 파크 레인저스로 이적한지 5년만에 프랑스 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로익 레미는 올랭피크 리옹에서 데뷔해 첼시,뉴캐슬,크리스털 펠리스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시즌에는 라스 팔마스·헤타페에서 뛰었다. 프랑스 국가대표 경력은 24경기 출전해 5골을 기록 중이다.
로익 레미와 계약한 LOSC 릴은 지난 시즌 프랑스 리그 17위를 기록한 팀이다. 현재 첼시와 벨기에 대표팀에서 활약하는 에당 아자르가 성장한 팀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FC 서울에서 활약하는 박주영이 아스널 이적 전 계약에 근접한 팀으로도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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