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태아 시신을 훼손하는 등 여전히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리는 엽기적인 행각들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더파워=이혜영 기자]
지난 16일 커뮤니티 ‘워마드’에서 태아 훼손 등을 한 모습의 사진이 게재되면서 사회적으로 발칵 뒤집어 놓았다.
특히 워마드 태아 훼손 이미지에 앞서 이들은 자신들의 행동들을 종교까지 확대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당시 이들은 종교적으로 신성시되는 물건까지 건들이며 그들만의 쾌락을 즐긴 것. 이에 해당 종교계의 비판 목소리가 높아진 상황이다.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워마드’는 태아 훼손을 한 모습이 장면이 담긴 이미지와 함께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그들만의 거친 언사까지 내놓아 혀를 내두르게 하고 있다.
당초 이들은 외국에서 한 남아에게 몹쓸짓을 한 정황이 포착되기도 해 물의를 빚은 바도 있고 최근에는 한 그림 수업 당시 남성을 나체 촬영을 공개하며 자기들만의 먹거리를 전락시키기도 했다.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어서는 등 대중들의 분개는 끊이지 않고 있다. (이미지 출처 : 해당 사이트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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