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JYP의 프로듀싱 레이블 JYP 퍼블리싱과 네이버 그라폴리오가 함께 청소년 작곡가를 발굴한다.
이미지 확대보기JYP의 프로듀싱 레이블 JYP 퍼블리싱과 네이버 그라폴리오가 함께 청소년 작곡가를 발굴한다. (사진=네이버 그라폴리오)
JYP의 청소년 작곡가 오디션 “해피 서머 위드 틴에이저(HAPPY SUMMER with TEENAGER)”가 7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2000년생부터 2009년생까지 10대 청소년들만 응모할 수 있는 이번 오디션은 팀 또는 개인으로 응모 가능하며 JYP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한 곡 2곡(댄스 1곡, 발라드 1곡)을 제출해야 한다.
오디션으로 선발된 가장 우수한 참가자 3명에게는 창작지원금 30만 원을 각각 지급하며 JYP의 프로듀서에게 1:1 멘토링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오디션 접수는 네이버 그라폴리오의 JYP 컬래보레이션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JYP 퍼블리싱은 유능한 신인 작곡가를 양성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작곡가 오디션을 진행해온 바 있다. 연별 상반기, 하반기 오디션과 매달 결과를 발표하는 수시 모집 오디션 형식이 있다.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