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석탄을 실은 배들이 국내 항구를 드나든 정황이 포착되면서 잡음을 속출하고 있다. [더파워=이혜영 기자]
18일 미국의 소리는 북한의 석탄을 실은 두척의 배가 극동지역의 항구를 거쳐 국내 2곳에 항구에 입항했다고 보도하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
북한 석탄는 대북제제 목록에 포함된 것으로 이는 대북제재결의안을 위배한 사항으로 국제적으로 큰 문제가 확대될 수 있다.
특히 일각에서는 북한석탄이 국내로 유입됐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이번 사안을 인지하고 역학조사에 착수한 상황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어떤 경위로 국내에 어떻게 얼마만큼 유입이 됐는지 등 여부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대목이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이들 배들이 수십차례 국내에 드나들었다는 보도를 내놓고 있어 적잖은 진통도 예상된다. (이미지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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