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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 서늘케 한 불소식...가양동 아파트 화재, 한밤중 화마에 잃은 목숨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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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IS)
[더파워=이혜영 기자] 가정집 불로 인해 한명이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했다.

20일 서울 강서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가양동 소재 아파트 화재로 인해 거주하던 한 명이 목숨을 잃고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또 이번 가양동 아파트 화재로 인해 인근 이웃 한 명도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발생한 직후 곧바로 인력이 투입해 불을 끄면서 큰 참사로 이어지진 않았다.

일단 현재 당국은 관련해 어떤 과정에서 불이 났는지 원인 규명에 나설 예정이다.

더불어 최근 가마솥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냉방기 사용량이 늘어 각별한 주의도 요구되는 실정이다.

매년 여름만 되면 누전으로 인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피해가 큰 만큼 주의를 기울일 필요성이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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