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대로는 안되겠다...갑질 파출소장, 분개하며 일어난 동네사람들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20 17: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 : NEWSIS자료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NEWSIS자료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사회적 물의를 빚고 보직에서 해임된 갑질 파출소장이다.

20일 경남지방청은 최근 문제가 불거진 이른바 갑질 의혹 파출소장의 보직을 해임하고 상급자인 해당 경찰서장을 서면으로 경고조치했다.

알려진 바로는 갑질 파출소장은 해당 마을에 온 이후 동네사람들에게 갖가지 지시를 하는 등 폭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갑질 의혹 파출소장을 견디다 못한 해당 마을사람들이 해당 경찰서를 통해 다른 곳으로 이동해줄 것을 요구하면서 사단이 불거졌다.

특히 이 같은 일이 확산됨에 따라 지방청이 직접 나서 징계조치에 나선 상황이다.

한편 그동안 우리사회에서는 비일비재 갑을관계에 따른 사회적 물의가 확산된 바 있다.

그동안 고객들의 갖가지 작태에 이어 최근에는 대기업들의 갖가지 작태들이 도마 위에 오르면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있다.

여기에 갑뿐 아니라 을질이라는 새로운 단어까지 양상되는 등의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