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빅스 레오가 솔로 첫 번째 미니 앨범 <CANVAS(캔버스)>의 커버 이미지를 공개했다.
레오는 지난 22일 은밀한 섹시 매력이 담긴 '오피셜 포토'를 통해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어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는 몽환적 섹시미의 완결판을 보여준다. 이미지 속 레오는 고개를 숙인 채 이마에 손을 얹은 고뇌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나른하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궁금증을 자극한다.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아티스트같은 인상을 주며 보는 이로 하여금 계속 들여다보게 만든다.
앨범 커버는 아티스트의 음악 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이미지다. 그런 점에서 공개된 커버 이미지를 통해 레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캔버스>에 담길 음악 스타일과 전반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브라운 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색은 차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안기고 있다. 또 지난 6월부터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솔로 자작곡의 온라인 앨범 커버에 사용된 '물감 터치 무늬'를 삽입해 섬세한 분위기의 곡들을 예고하고 있다.
레오는 오는 7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오프라인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 <캔버스>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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