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보이그룹 세븐틴의 미니 5집 <유 메이크 마이 데이(YOU MAKE MY DAY)>가 한터 주간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터 차트는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다.
이미지 확대보기세븐인 미니 5집 '유 메이크 미 데이'가 한터 차트 음반 랭킹 1위에 올랐다 (사진=한터 차트 캡처)
한터 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미니 5집 <유 메이크 마이 데이>가 발매 첫 주 만에 음반 총 27만 4,218장을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발매된 정규 2집 <틴, 에이지(TEEN, AGE)>의 판매량 수치를 넘어선 자체 신기록이다.
세븐틴은 꾸준히 스스로 성장하고 있는 그룹답게 역대급의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하며 '대세돌'의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세븐틴은 일본 HMV와 타워레코드 온라인 데일리 음반 판매 1위, 케이팝 해외 아이튠즈 20개국 1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 영상출처=세븐틴 유튜브 공식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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