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이강인’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지를 매료시키고 있다.
25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강인’이 소속팀 일군에 데뷔에 프리메라리그 프리시즌을 맞이한 사실이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
특히 ‘이강인’의 나이가 열일곱임을 감안할 경우 성인무대에 데뷔한 사실만으로도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이날 ‘이강인’은 데뷔와 함께 두 차례 위협적인 슈팅을 구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또 이십여 분 동안 종횡무진 활약하면서 단박에 현지인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그의 출전은 아시아 선수로는 팀 내 전무후무할 정도로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그동안 국내 어린선수들이 해외 무대에 일찍 진출해 유소년시절부터 차근차근 커리어를 쌓고 있는 실정이다.
그 뿐만 아니라 다수의 청소년들이 현재 유럽각지에서 기량을 쌓으며 꿈의 무대 준비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출처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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