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볼빨간사춘기 등 총출동
[더파워=전소현 기자] <2018 부산 오션 뮤직페스티벌>이 27일부터 8월 9일까지 '얼리버드 티켓'을 한정 판매한다. 공식 후원사 케이스타를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 가격은 본 티켓보다 10퍼센트 할인된다. 특히 케이스타를 통해 구매한 관람객에게는 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2018 부산 오션 뮤직페스티벌>은 최근 크러쉬를 비롯해 볼빨간사춘기, 데이브레이크, 소란, 벤,홍대광, 정승환 등 총 12팀의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6일부터 2일간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개최된다.
한편 본 페스티벌의 공식 후원사인 케이스타 그룹은 엔터테인먼트 관련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케이스타 그룹은 지난 5월 <2018 드림콘서트>를 시작으로 <2018 센텀맥주축제>,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2018 아시아 태평양 스타 어워즈> 등의 공식 스폰서를 연달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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