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인랑’ 최민호, ‘맨몸 액션'으로 강렬 존재감 발휘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8-07-26 11: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워너브라더스 코리아)
[더파워=김수인 기자]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 <인랑>에서 배우 최민호(샤이니 민호)의 존재감이 빛났다.

영화 <인랑>은 남북한이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반통일 테러단체가 등장한 혼돈의 2029년, 경찰조직 ‘특기대’와 정보기관인 ‘공안부’를 중심으로 한 절대 권력기관 간의 숨 막히는 대결 속 늑대로 불리는 ‘인랑’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인랑>에서 특기대의 핵심대원 '김철진' 역을 맡은 최민호는 비주얼부터 액션 연기까지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워너브라더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워너브라더스)

극중 최민호가 연기한 김철진은 임중경(강동원 분)을 지키는 엄호조이자 훈련소장 장진태(정우성 분)의 오른팔인 특기대 에이스다. 특기대를 말살시키려는 공안부의 음모를 막기 위해 모든 작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

김철진 역을 소화하기 위해 높은 강도의 훈련을 받은 최민호는 맨몸 액션을 직접 능숙하게 소화, 영화 <인랑>의 스타일리쉬한 액션 씬을 완성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서사 갈등이 최고조로 이르렀을 때 강렬한 눈빛으로 캐릭터의 감정선을 표현해 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이처럼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온 최민호는 <인랑>을 통해 관객들과 영화 관계자들에게 확실한 가능성을 입증했다. 앞으로 연기자로서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영화 <인랑>은 지난 25일 개봉해 극장 상영 중에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