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찰나의 순간...어린이 화상 주의, 자칫하면 큰일 꼭 짚고 넘어가야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27 12: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출처 : 자료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자료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각별하게 어린이 화상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27일 당국이 최근 삼년사이 집계를 토대로 어린이에 대한 화상 주의를 각 가정에 권고했다.

집계에 따르면 최근 6천여 건의 사고 중에 영유아의 사고 건수는 4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당국은 함께 각 가정의 가전 및 전자제품에 대해 아이들의 손에 닿지 않토록 권고했다.

특히 걸음마를 첫 시작한 영유아 등은 호기심이 많은 만큼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통계 역시 3세미만 영유아의 사고가 집중됐고, 여자 아이보다는 남자아이의 사고 빈도가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최근 영유아를 대상으로 갖가지 사건사고가 많은 만큼 주위를 한 번 더 둘러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만약 아이들의 손에 닿기 쉬운 물건일 경우 자리를 이동하거나 위치를 변경하는 것이 좋다. 또한 조리시에는 필히 아이들을 안전한 곳에 머물도록 해야 한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