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각별하게 어린이 화상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27일 당국이 최근 삼년사이 집계를 토대로 어린이에 대한 화상 주의를 각 가정에 권고했다.
집계에 따르면 최근 6천여 건의 사고 중에 영유아의 사고 건수는 4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당국은 함께 각 가정의 가전 및 전자제품에 대해 아이들의 손에 닿지 않토록 권고했다.
특히 걸음마를 첫 시작한 영유아 등은 호기심이 많은 만큼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통계 역시 3세미만 영유아의 사고가 집중됐고, 여자 아이보다는 남자아이의 사고 빈도가 더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최근 영유아를 대상으로 갖가지 사건사고가 많은 만큼 주위를 한 번 더 둘러볼 필요성이 느껴진다.
만약 아이들의 손에 닿기 쉬운 물건일 경우 자리를 이동하거나 위치를 변경하는 것이 좋다. 또한 조리시에는 필히 아이들을 안전한 곳에 머물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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