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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개기월식, 블러드문에 향했던 많은 이들의 눈눈눈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7-2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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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김희연 기자] 개기월식 블러드문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늦은 새벽부터 개기월식 블러드문을 보기 위해 잠을 참는 이들도 폭발적으로 늘어가기도.

개기월식 블러드문 생중계가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달이 오전 5시 37분에 질 예정이어서 개기식의 전 과정은 볼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블러드문은 보름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 개기월식이 진행 될 때 대기에 굴절된 태양광에 비치며 붉게 비치는 현상을 말한다.

과천과학관이나 제주 별빛누리공원의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서도 세기의 우주쇼를 감상할 수 있다.

개기월식 블러드문 /이미지 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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