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아이 엠 후(I am WHO)> 티저 이미지를 선보여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0일 스트레이 키즈의 각종 SNS 채널에 미니 2집 앨범 <아이 엠 후>의 단체 티저 이미지 3장을 공개했다.
2장의 컬러 이미지 속 스트레이 키즈는 빈티지 느낌의 건물을 배경으로 형형색색의 캐주얼 의상을 입고 유쾌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반면 흑백 이미지 티저에서는 이와는 상반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연출하고 있다. 또 'CAUTION(경고)'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노란 테이프에 결박당한 모습으로 다크한 느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3월 26일 첫 미니 앨범 '아이 엠 낫(I am NOT)'과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District 9)'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 지 5개월 만에 미니 2집 '아이 엠 후'로 컴백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마이 페이스'를 포함해 총 8트랙이 수록된다.
'마이 페이스'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디스트릭트9'을 작사, 작곡한 쓰리라차(3RACHA)가 제작에 참여했다. 쓰리라차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방찬, 창빈, 한으로 이뤄진 프로듀싱팀이다. '마이 페이스'는 '타인과의 비교로 초조함이나 불안함이 생길 수 있지만 사람마다 자신만의 페이스가 있고 그 페이스대로 가도 좋다. 자기 자신을 믿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미니 2집 <아이 엠 후>는 8월 6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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