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암호화폐 결제 카드 ‘퓨즈엑스', 30일 코인베네에 상장

이선기 기자

기사입력 : 2018-07-30 11:4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퓨즈엑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퓨즈엑스)
[더파워=이선기 기자] 암호화폐 결제 카드 프로젝트 퓨즈엑스가 자사 발행 토큰인 FXT토큰이 30일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네에 상장된다고 밝혔다.

퓨즈엑스는 세계 최초로 카드 자체에 전자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실시간 잔고 확인 등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결제카드다.

FXT토큰은 퓨즈엑스 카드를 통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토큰이다. 저렴한 거래 비용과 신용한도 증대 등 여러 혜택을 제공한다.

코인베네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사용되는 대형 암호화폐 거래소다. 지난 6월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코인베네는 전 세계 암호화폐 거래량 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일 평균 거래 금액은 약 1억 1,000달러(한화 약 1,190억 원) 수준이다.

배재훈 퓨즈엑스 CEO는 “최근 거래가 활발한 코인베네에 FXT를 상장하게 돼 기쁘다"면서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거래할 수 있도록 타 거래소에도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이번 상장 소감을 밝혔다.

한편 퓨즈엑스는 최근 비트코인닷컴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데 이어 비트코인 닷컴의 CEO인 ‘로저 버(Roser Ver)’를 퓨즈엑스 공식 어드바이저로 영입했다. 지난 5월에는 퀀텀 디앱(Dapp) 디지털 지갑 ‘큐바오', 영국 블록체인 에너지 플랫폼 ‘에너지마인'과 파트너십 체결을 한 바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