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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갑작스레 찾아온 '봉와직염', 뜻하지 않은 상황...김기수, 불편케 한것은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7-30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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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이혜영 기자] 뜻하지 않은 일로 병실신세를 지게 된 ‘김기수’다.

30일 ‘김기수’는 최근 한 질병으로 급하게 병원을 찾은 사연을 전하며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수’는 온 얼굴을 퉁퉁 부은 모습으로 환자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환자임에도 불구 해맑은 모습은 빼 놓을 수 없다.

특히 ‘김기수’가 병실을 급하게 찾은 이유는 바로 봉와직염으로 알려졌는데 과거 한 연예인인 이에 대한 소식을 알리며 한 차례 대중들에게 알려진 바 있다.

봉와직염은 모기개체에 물려 2차 감염을 일으킨 염증 반응으로 각별한 주의도 요구되는 실정이다.

한편 이날 그는 봉와직염으로 병실신세를 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 넘은 악플을 담은 네티즌에 대한 경고의 글을 남기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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