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차량이 세워진 타워에 불이 나 인해 차량 삼십여대가 전소되는 일이 발생했다.
6일 오후 강릉 소재 주차타워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당국이 소방차량 10여 대를 긴급 투입해 세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특히 이번 강릉 화재로 인해 주차타워 안에 있던 차량 삼십여 대가 모두 불에 탄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당국은 불이 난 직후 소방차를 집중 배치하고 불끄기에 주력했지만 구조적으로 진입이 어려워 애를 먹었고 세시간이 지난 뒤 불을 껐다.
알려진 바로는 현재까지 불에 대한 인명의 피해 등을 보고 되지 않고 있으며 당국은 불이 전부 꺼진 뒤 원인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당국은 어떤 차량에서 최초 불이 발화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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