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어반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디 에디터(The Editor)’와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디 에디터(The Editor)’와의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이탈리아 스트리트 무드와 전통적인 테일러링에서 느껴지는 독특한 믹스 매치에 오니츠카타이거만의 크래프트맨 십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완성됐다.
‘오니츠카타이거X디 에디터(Onitsuka Tiger X The Editor)’는 1970년대 테니스화를 베이스로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이 특징인 코트 타입의 운동화 ‘론쉽2.0(LAWNSHIP 2.0)’에 적용된다.
디 에디터(THE EDITOR)의 이번 A/W 시즌 키 컬러인 캐풀렛 올리브와 라바 오렌지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빈스I(Vince I)과 화이트, 블랙의 시크하고 모던한 배색이 돋보이는 빈스II (Vince II)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브랜드 헤리티지와 디자이너 감성이 적절하게 조화된 ‘오니츠카타이거X디 에디터’의 ‘론쉽2.0’은 빈스I, 빈스II 2가지 유니섹스 모델로 8월 10일부터 출시된다.
오니츠카타이거 명동, 가로수길, 광복 플래그쉽 스토어. 스타필드 하남점, 스타필드 고양점, 롯데백화점 전점 그리고 오니츠카타이거 온라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오피셜 계정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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