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14호 태풍, 이른 아침부터 쏠리는 많은 이들의 이목...이동 예상 경로는?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8-10 05:1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14호 태풍, 이른 아침부터 쏠리는 많은 이들의 이목...이동 예상 경로는?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14호 태풍이 오키나와 앞바다에서 생성돼 서서히 북상함에 따라 많은 이들의 이목이 연일 쏠리고 있다.

어느정도 확장될 지는 모르나 올해들어 지속되는 무더위를 날려주길 원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이로 인해 10일 이른 아침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시속 9km 속도로 서쪽으로 이동해 다음 주 초 한반도를 지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상청은 "이동 경로는 현재 서쪽으로는 대만 북쪽으로 진행해 중국 내륙으로 진입, 동쪽으로는 일본 열도 서쪽을 통과할 수 있는 등 예측 범위가 매우 넓은 상황"이라며 "경로에 따른 예상 시나리오는 순서와 무관하게 비중이 동일하다고 보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미지 출처 : 얼스널스쿨 화면 일부캡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