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일반

태풍경로, 많은 이들의 쏠리는 이목...'야기'에 대한 기대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8-11 09: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태풍경로, 많은 이들의 쏠리는 이목...'야기'에 대한 기대감?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태풍경로에 11일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이들이 눈길이 향하고 있는 상태다.

이는 태풍경로에 따라 유독 올해 오래동안 지속되고 있는 무더위를 날려주길 원하는 이들이 많기 때문.

태풍 야기 경로는 한반도를 거치지 않을 것으로 보이나, 시시각각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긴장감을 늦추기는 어렵다.

이로 인해 태풍경로가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야기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40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4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19m/s(68km/h)의 소형급 크기로 북서 방향으로 올라오고 있다.

이후 일본 오키나와 북북서쪽 약 150km 부근 해상을 지나 13일 오전 3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350km 부근 해상, 14일 오전 3시 중국 칭다오 북동쪽 약 100km 부근 해상으로 지나 갈것으로 보인다.

사진 출처 : 얼스널스쿨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