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스포티지 화재로 한바탕 간담을 서늘케 했던 하루였다.
14일 당국에 따르면 오후 서해안선을 달리던 스포티지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가 모두 전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스포티지 화재로 인해 다행히 큰 인명의 피해는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운전자와 동승자는 곧바로 현장에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스포티지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차량을 모두 태우는 등 일대 교통이 지정체를 반복한 바 있다.
일단 차주는 조수석 아래에서 불이 발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현재까지 해당 차량은 13년이 지난 구형 모델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최근 자동차에서 연이어 불이 나는 사고가 발생하면서 국민적으로 우려와 불안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더불어 최근 베엠베 차량을 필수로 연일 불이 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여전히 베엠베 차량의 결함과 관련돼 어떠한 명확한 원인도 나오지 않아 더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출처 :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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