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메가박스, 8월 '심리학 읽는 영화관' 상영작 공개...’살인의 추억’

김수인 기자

기사입력 : 2018-08-17 10: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더파워=김수인 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가 좋은 영화 큐레이션 브랜드, 필름 소사이어티의 ‘심리학 읽는 영화관’ 8월 상영작을 공개했다.

메가박스의 필름 소사이어티 ‘심리학 읽는 영화관’은 매달 작품을 선정해 영화를 상영한 후 심리학 박사와 함께 영화 속 인물들의 관계와 상황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진=메가박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메가박스)

8월의 ‘심리학 읽는 영화관’에서 선정한 영화는 <살인의 추억>이다.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코엑스점에서 단독 상영한다.

<살인의 추억>은 대한민국 최초 연쇄살인 사건이자 미제로 남은 화성 연쇄살인을 모티프로 한 영화다. 봉준호 감독의 대표작이다. 1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미스터리와 스릴러 장르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송강호, 김상경와 같은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장근영 심리학 박사와 함께 ‘패러다임과 익명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어떠한 원한이나 특정 이유가 없는 패러다임 바깥의 살인, 그리고 완전한 타인이자 익명에 의한 살인이라는 점에서 충격적이었던 사건을 두 형사의 시점에서 심리학적으로 풀어나갈 예정이다.

메가박스 필름 소사이어티 ‘심리학 읽는 영화관’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