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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또 사회적 물의...경찰 내사 착수, 대중들의 입방아 오른 워마드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1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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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해당사이트 로고)
[더파워=이혜영 기자] 폭탄 소동을 벌인 글과 관련해 경찰 내사 착수 소식이다.

17일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는 WOMAD에서는 폭발물로 오인케 하는 글이 올라오면서 경찰 내사가 착수됐다.

이 글은 청와대를 폭파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관련해 폭발물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 함께 올려진 것.

상황이 이렇다보니 당국은 이날 인근에 수색을 강화하는 등 한바탕 소동이 불거진 바 있었다.

결과적으로 실제 큰 변이 발생하지 않았지만 당국이 내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더불어 경찰 내사가 착수된 게시글은 이글 뿐 아니라 또 다른 게시글에도 동시다발적으로 불거졌다.

한편 해당 사이트에서는 이 같이 문제가 비일비재 일어나 사회적으로 입방아에 오른 상황이다.

당초 외국에서 한 남아에게 몹쓸짓을 한 정황이 포착되기도 해 물의를 빚은 바도 있고 최근에는 한 그림 수업 당시 남성을 나체 촬영을 공개하며 자기들만의 먹거리를 전락시키기도 했다.

여기에 종교는 물론 갖가지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어서는 등 대중들의 분개는 끊이지 않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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