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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새 앨범 ‘WARNING’ 오브제 티저 공개 "아름다운 나는 없어"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8-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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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이크어스)
[더파워=전소현 기자] 가수 선미가 새 앨범 <WARNING(워닝)>의 첫 번째 오브제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오전 9시 공식 SNS를 통해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의 첫 번째 오브제 티저를 공개했다.

새 앨범 <WARNING>의 콘셉트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첫 번째 오브제는 '붉은색 열대어'다. 투명한 물속을 헤엄치는 빨간 열대어를 배경으로 상단에는 붉은색 타이포의 ‘SIREN(사이렌)’, 그 아래로 ‘네 환상에 아름다운 나는 없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모은다.

9월 4일 컴백을 알린 타이틀 포스터에 이어 연일 공개된 감각적인 오브제 티저가 음악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차후 공개될 콘텐츠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선미의 이번 새 앨범 <WARNING>은 지난 해 8월 발표한 ‘가시나(GASHINA)’와 프리퀄격으로 올해 1월에 발표한 <주인공(HEROINE)>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를 짓는 앨범으로, 그 간의 행보에서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있는 선미가 이번에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에 대해 이목이 주목된다.

한편, 8개월 만의 컴백을 알린 선미의 새 앨범 <WARNING>은 오는 9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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