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전소현 기자] 걸그룹 라붐(LABOUM)이 일본에서 싱글앨범 <Hwi Hwi(휘 휘)> 발매하며 본격적인 해외 활동에 나선다.
라붐은 오는 11월 7일 일본 첫 번째 싱글 앨범 <Hwi hwi>를 발매하며 일본에서 데뷔한다.
잎사 라붐은 지난 2017년 9월 아카사카 브리츠에서 단독공연을 개최해 많은 일본 현지팬들의 매료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라붐의 첫 싱글 앨범 <Hwi hwi>는 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Hwi hwi’, ‘푱푱’ 2곡의 일본어버전과 일본 오리지널곡인 ‘슈가 팝(Sugar Pop)’, ‘킬러 킬러 튠(killer killer Tune)’ 등이 수록될 예정이다.
라붐은 지난달 27일 발표한 다섯 번째 싱글 앨범 <비트윈 어스(Between Us)>의 타이틀곡 '체온'을 통해 기존 이미지와는 확 달라진 여성스럽고 성숙한 느낌의 이미지 변신에 성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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