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블랙과 화이트 각 12족씩만 출시하는 프리미엄 슈즈로 한정판으로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컬래버레이션 제품 구매 고객에게 디씨 로고 티셔츠 증정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되며,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권도형 퀵실버록시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컬래버레이션 슈즈는 일본과 대만에서 선출시 된 후 많은 소비자들이 국내 출시를 기다려 온 제품”이라며, “스트리트 패션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 미하라 야스히로의 감성을 그대로 담은 만큼, 스트리트 패션 마니아라면 꼭 주목해야 하는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씨슈즈 X 메종 미하라 야스히로 컬래버레이션 슈즈는 지난 7월 일본과 대만에서 먼저 출시되었으며, 스트리트 브랜드의 인기가 높은 일본에서는 사전 예약을 받아 판매를 진행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