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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데뷔 '이달의 소녀', 해외 6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정상

전소현 기자

기사입력 : 2018-08-21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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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LOONA)의 데뷔 앨범이 해외 6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의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이미지 확대보기
이달의 소녀(LOONA)의 데뷔 앨범이 해외 6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의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더파워=전소현 기자] 12인조 완전체 데뷔를 알린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미국과 영국 등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달의 소녀는 20일 오후 6시 완전체 데뷔 미니 앨범인 '++'(플러스 플러스)를 발매했다.

'++'(플러스 플러스)에는 질주하듯 빠른 bpm에 쏟아내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하이에너지 장르의 곡인 타이틀곡 ‘하이 하이’(Hi High)와 이달의 소녀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로 대변되는 리드 싱글곡 ‘페이보릿’(favOriTe)까지 총 6곡이 담겨 있다.

이달의 소녀는 데뷔 앨범의 음원이 공개된 직후, 미국과 영국을 비롯해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필리핀 등 6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 정상에 올랐다.

앨범차트 뿐만 아니라 완전체 데뷔 타이틀곡인 ‘하이 하이’(Hi High)도 미국과 영국 아이튠즈 K팝 송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앞서 지난 7일 공개한 리드 싱글곡 ‘페이보릿’(favOriTe)으로도 미국과 영국, 캐나다 등 전 세계 다양한 국가 K팝 차트와 팝 차트를 섭렵한 바 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 19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루나벌스’(LOONAbirth)를 전석 매진시키며 성공적인 완전체 공식 데뷔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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