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태풍 '솔릭' 경계령…서울시 유치원·초중 내일 휴업

이시은 기자

기사입력 : 2018-08-23 14: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ClipartKorea)이미지 확대보기
(사진=ClipartKorea)
[더파워=이시은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24일 서울의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가 모두 휴업에 들어간다.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오전 태풍 대비 회의를 개최한 결과, 관내 유·초·중학교에 휴업 명령을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고등학교에는 휴업을 권고하기로 했다.

휴교와 달리 휴업의 경우 학생들은 등교하지 않지만 교직원들은 정상 출근해 비상 상황 등에 대처한다.

앞서 23일 현재 태풍의 영향권에 든 전라남도 모든 지역의 학교에는 휴업령이 내려진 상태다. 제주와 경남, 전북 등의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일부도 태풍 피해에 대비해 이날 하루 휴업한다.

이시은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