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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시리아 상대 한땀한땀 써나가는 기록들...베트남 축구, 밀리지 않는 단판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27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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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털정보화면
[더파워=이혜영 기자] 한땀한땀 기록을 써가고 있는 양팀이다.

27일 인니 현지에서 열리고 있는 AG축구 준준결승전에서 베트남 축구는 시리아와 접전을 벌이며 후반까지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베트남의 축구대표팀과 시리아 대표팀은 예선전에서 나란히 조1위와 조2위를 차지하며 준준결승까지 진출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특히 베트남 축구는 물론 시리아 모두 AG대회에서 처음으로 준준결승에 진출한 만큼 역사의 한 장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상대적으로 양팀은 국제축구 기준으로 차이는 있지만 베트남 경우 최근 여러 국제대회에서 승승장구하며 동남아 강국으로 급부상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양팀 승자는 이미 준결승전에 진출해 있는 우리 대표팀과 결승을 놓고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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