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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아우디 A3, 시중에 풀린다...벌써부터 소비심리 자극

이혜영 기자

기사입력 : 2018-08-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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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UDI)
[더파워=이혜영 기자] 국내에 수천 대가 매물로 나올 것으로 알려진 ‘아우디 A3’가 벌써부터 대중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한다.

28일 아우디코리아 측은 ‘A3’를 소비자들에게 판매할 계획을 세우고 이날부터 판매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A3’가 쏟아질 것이라는 보도가 나올 당시 아우디 측은 관계 법령 기준을 맞추기 위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형성하기 위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가격 인하 폭이 커 국내차량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우디 A3’는 전장 4310mm, 전폭 1785mm, 전고 1425mm의 5도어 해치백과 세단 등이 있다.

또한 차체와 엔진 경량화를 추구하는 아우디 울트라 기술과 컴팩트 모델에 특화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정감과 상위모델급의 승차감을 실현했다.

여기에 ‘아우디 A3’ 운전자 중심으로 꾸며진 내부 인테리어는 특유의 감성 품질을 뽐낸다. 세련미를 더하는 항공기 제트 엔진 모양의 회전 조절식 에어 벤틸레이션(에어컨•히터 공조장치)과 편의성을 강조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MMI 컨트롤러 등 다양한 기능들이 배치돼 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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