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경기도 광주 소재 한 공장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2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이른 오후 경기도 광주 태전동 소재 한 공장에서 불이나 현재 소방인력이 투입돼 진화에 총력을 벌이고 있다.
특히 당국은 불이 난 직후 대응 단계를 끌어 올려 소방차를 집중 배치하고 현재 불끄기에 주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불로 인해 현재 인력 백여 명이 집중적으로 배치돼 총력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 현재까지 전해진 바로는 이번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정확히 보고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불로 인해 공장 건물이 모두 연소돼 붕괴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불이 전부 꺼진 뒤 원인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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