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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아이즈원, 벌써부터 기대 어린 시선...하루가 지난 지금도 뜨거운 감자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9-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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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벌써부터 기대 어린 시선...하루가 지난 지금도 뜨거운 감자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아이즈원 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아이즈원은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들 걸그룹으로, 31일 대망의 멤버가 가려지며 이른 아침까지 눈길이 쏠리고 있는 상황.

더욱이 앞선 그룹들과 다르게 일본과 합작으로 더욱 더 관심이 모이고 있다.

마지막까지 아이즈원에 합류 여부를 알 수 없던 이들도 있었기에 보는 이들조차 긴장감을 늦추지 않았을 정도다.

활동을 펼칠 주인공은 12명으로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이다.

지난달 31일을 마지막으로 다 가려진 상황이라 앞으로의 행보에 벌써부터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아이즈원 / 이미지출처 : 방송화면 일부캡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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