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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류현진, 특유의 제구력 내세워 7이닝 2실점...홈런이 옥에티로 생각될 정도

김희연 기자

기사입력 : 2018-09-0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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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특유의 제구력 내세워 7이닝 2실점...홈런이 옥에티로 생각될 정도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김희연 기자] 류현진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류현진은 1일 지구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그동안 류현진의 호투 여부는 1회와 속구 구속이 91마일 (145km)이상을 보면 알 수 있었다.

1회 그의 천적으로 알려진 폴 골드슈미트에게 2점 홈런을 맞으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으나, 류현진 특유의 제구로 86개의 공으로 7이닝을 막았다.

더욱이 그의 속구도 91마일이 나오며, 1회 맞은 홈런이 옥에티로 느껴질 정도. 실투가 아닌 폴 골드슈미트가 잘 친 거라 아쉬움은 더 컸다.

비록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팀은 3-2로 이겼다.

이미지출처 : newsis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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